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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동,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가유공자 위문품 전달

거제시 아주동주민센터(동장 서권완)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16일 국가유공자 공헌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표하기 위해 90세 이상 국가 유공자 독거어르신 가구를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 대상자인 6.25 참전용사 구○○어르신(90세)은 “코로나19로 인해 전 국민이 힘든 시기임에도 동장님이 직접 찾아와 위문품을 주시니 더욱 뿌듯하고 감사하다”며 나라를 위해 몸과 마음을 바쳐 희생한 분들의 충성과 헌신을 잊지 말아 달라는 당부와 함께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듣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서권완 아주동장은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의 헌신과 희생에 깊은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호국 보훈의 달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고 애국정신을 다시 한번 고취시키는 기회가 되었다”며 방역용품 키트를 전달하며 만수무강을 기원했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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