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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면 민간단체, 학동해수욕장 합동 봉사활동태풍 루핏으로 밀려온 쓰레기, 해초류 제거 작업 실시

동부면(면장 이옥우)은 지난 12일 관내 민간단체 중심으로 제9호 태풍 루핏의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학동해수욕장에 대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태풍은 소멸되었지만 돌풍으로 인한 예상 밖 피해를 입은 학동해수욕장은 산발적 비가 내리면서 본격적인 성수기 휴가철이 무색할 만큼 차분한 분위기였다.

이날 행사는 돌풍과 태풍으로 밀려온 각종 쓰레기 및 해초류 제거 작업이 주를 이루었으며, 동부면사무소와 동부면 주민자치회 회원을 주축으로 동부파출소 여성명예회원 및 여성의용소방대원 등 관내 민간단체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져 더욱 의미를 더했다.

진석환 동부면주민자치회장은 “끝날 듯 끝나지 않는 코로나19로 지친 방문객과 지역민을 격려하고 청결하고 위생적인 학동몽돌해수욕장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바쁜 중에도 발벗고 달려와 봉사활동에 동참해준 많은 분들께 감사하다”며 인사를 전했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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