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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전통무예 택견교실 운영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권순옥) 옥포청소년문화의집 한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9월부터 매주 목요일 대한택견회 지원으로 행복나눔 택견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택견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 되어 있으며 중요무형문화재 76호에 등재된 우리민족의 전통 무예이다

행복나눔 택견교실은 우리의 전통 문화와 민족정신이 깃든 스포츠 활동으로 건전한 여가활동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전통문화의 이해도를 높이며 스포츠 복지 사회를 구현하고자 대한 체육회와 대한택견회가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원재영 지도자(옥포택견전수관 관장)는 “강인한 몸과 남을 배려하고 상생의 정신을 배울 수 있는 운동이지만, 무술의 특성상 유연성과 힘을 갖추어야 하는 운동이다, 열심히 따르는 밝은 청소년들을 보며 가르치는 보람과 학생들의 순수함에서 행복한 에너지를 얻는 힐링의 시간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박세진 지도자는 “이런 기회가 많아져 우리의 전통문화와 가치를 알리고 활기찬 운동으로 건강한 몸을 만들 수 있도록 하면 좋겠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임 모 군(국산초5학년)은 “이크~하는 택견의 추임새도 재밌고, 동작이 어렵긴 하지만 우리 전통의 무예라고 해서 더 열심히 하게 된다.”며 소감을 말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의 역량을 개발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국가정책지원 사업이다.

현재 2022년도 참여 청소년을 모집 중에 있으며 프로그램 운영 일정 등은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문의 639-8236~8)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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