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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포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2021년 국토교통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도시재생사업 검점시설 활용해 마을 기업 등 운영예정

장승포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설립된 ‘장승포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지난 27일 국토교통형(도시재생분야)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됐다.

국토교통형 예비사회적기업은 사회적기업 인증 요건을 갖추지는 못했으나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도시재생 분야에서 재화 및 서비스 생산·판매 등 영업활동을 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기업으로의 전환 및 육성을 위해 국토교통부장관이 지정하는 기업이다.

장승포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은 2020년 3월 26일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설립인가를 받았고, 현재 마을카페(하늘카페) 운영, 방역 및 홈케어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향후에는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되는 거점시설을 활용해 마을기업(어묵) 제조 및 판매, 마을식당, 커뮤니티센터(게스트하우스)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장승포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김상민 이사장은 “장승포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마중물로 삼아 장승포가 활력이 되살아나는 도시로 부흥하기를 기대한다”고 하면서 “이번 예비사회적기업 선정을 시작으로 지역에 필요한 서비스 및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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