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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대 유아교육과, 제12회 큰나래 교육제서 다문화 소통10일 거제대서 …다문화 사회 주제로 공연통해 상대문화 이해와 존중

거제대 유아교육과는 지난 10일 ‘제 12회 큰나래 교육제’를 개최했다. 공연에 앞서 사회적 거리두기와 인원 제한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키며 소수 인원으로 공연을 진행 했다.

이번 큰나래 주제는 ‘함께 더불어 사는 다문화 사회’이다. 본 공연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 고 존중하며 다 함께 어울려 지낼 수 있는 주제로 구성했다.

꼬까신 장 강아림(3학년) 아이조아 장 박지선(3학년) 그린나래 장 채지원(3학년) 레인보우 장 최유림(3학년)들로 각 팀별 조장으로 1학년에서 2학년 3학년들로 이루어 졌다.

첫 번째 공연으로 세계 여러 나라 국기를 흔들어 보아요. 세계 여러 나라의 국가와 인성 덕목의 카드 세션을 활용하여 다르지만 다 같이 공존하며 살아가는 모습과 우리가 바라는 다문화 사회를 생각하며 공연을 했다.

두 번째 공연은 여러 나라의 인사말을 노래를 불러요.‘그린나래’는 유아들이 동요를 통해 나라마다 다른 인사말을 알고 배우며, 언어를 통한 문화를 경청 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신나는 연주와 노래로 즐거운 마음을 표현했다.

세 번째 공연으로 여러 나라 리듬에 맞춰 난타를 쳐 봐요. ‘레인보우’는 여러나라의 음악에 맞춰 신나는 타악 퍼포먼스인 ‘난타’를 준비했다. 절도 있는 동작과 몸짓을 통한 역동성! 웅장한 북소리와 리듬을 통한 즐거움을 느끼는 순서로 진행됐다.

네 번째 공연은 다양성 존중에 대한 동극을 보아요. 동극 공연에는 서로 다른 모습을 가진 숲속 마을 친구들이 등장한다. 얼룩 돼지 꿀꿀이가 새로운 친구를 사귀며 일어나는 일들을 담고 있다. 유아들이 서로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차이를 틀림이 아닌 다른 것임을 알게 된다.

다섯 번째 공연은 여러 나라의 전통춤을 함께 춰요. ‘꼬까신’은 세계 여러나라의 전통춤이라는 주제에 맞추어 각 나라의 독특한 리듬에 귀기울이고 자신이 느끼는 강점을 멋진 몸으로 표현하는 예술 놀이다.

여섯 번째 마지막 공연은 아름다운 목소리로 더불아 사는 세상을 만들어요. 엔딩 무대로 헨드벨과 각자의 다른 목소리가 합쳐저 더 크고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 내는 ‘합창’무대를 끝으로 마무리 했다.

3학년 학회장 양현지 학생은 “서로의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이 전해져 서로 한마음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공연을 준비하며 보람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유아교육과 이종향 학과장은 “학생들이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수업 틈틈이 시간을 활용해 1학년에서부터 3학년까지 선 후배들이 어울려 서로를 배려하고 화합하며 아름다운 무대를 만들었다. 학생들이 다양한 수업을 통해 유아교육 현장에서 영유아들을 교육하는 미래의 교사로서 성장 할 수 있는 교육 현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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