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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세 번째 관광기념품 출시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권순옥)가 거제의 사계절 특산품을 담아 제작한 관광기념품 ‘거제 담은 비누’와 거제 바다를 담은 ‘거제바다 담은 배스밤(입욕제)’ 출시에 이어 올해 신규 제작한 '거제 마그넷'의 유통 및 판매에 들어간다고 7일 밝혔다.

공사는 거제가 다른 관광지에 비해 특색 있는 관광기념품이 부족하고 관광콘텐츠의 다양화 측면에서 미흡하다고 판단, 재작년부터 거제를 대표할 수 있는 특색 있는 관광기념품을 기획, 제작, 유통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거제 마그넷’은 국내·외 여행 시 방문 관광지의 마그넷을 수집하는 고객의 수요에 부응하여 기획·출시된 관광기념품이다.

단순한 마그넷 제품에 벗어나 우리 고장 '거제’' 아름다운 이야기를 담고 있는 마그넷으로 제작이 되었으며 ‘팔색조 거제도 마그넷’과 ‘섬 안의 섬 마그넷’ 2종으로 출시했다.

‘팔색조 거제도 마그넷’은 국내 희귀 새인 ‘팔색조’의 주요 번식지가 거제라는 사실에 착안하여 기획한 마그넷으로 팔색조가 가진 여덟 가지 색(검은색, 갈색, 살구색, 하늘색, 붉은색, 초록색, 올리브색, 크림색)을 거제에 있는 여덟 군데의 매력적인 관광지와 연관시켜서 마그넷에 표현한 관광기념품이다.

실제로 거제 학동 동백 나무숲이 팔색조의 번식지로 국내 천연기념물 233호로 지정돼 있어 새뿐만 아니라 서식하고 있는 숲을 천연기념물로 등재한 매우 특이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공사는 관광객이 마그넷 제품의 구매로 거제의 아름다운 지역 고유의 이야기를 함께 알려 거제의 관광콘텐츠를 더욱더 풍요롭게 할 계획이다.

‘섬 안의 섬 마그넷’은 거제에 있는 많은 섬 중에서 특히 아름답기로 소문난 세 섬(지심도, 내도, 외도)을 마그넷에 표현한 제품으로 아름다운 색채감이 구매욕을 불러일으키는 마그넷 제품이다.

권 사장은 “부족하다고 평가받는 거제 관광산업의 활성화와 관광콘텐츠 다양화를 위해 시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다양한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거제 마그넷’은 기념품샵, 소품샵 등 수요가 있는 곳에 2월부터 유통할 계획이다.

문의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기획마케팅팀 055)639-8214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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