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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항원검사 임시선별검사소 시 체육관 맞은편으로 이전시보건소, 삼성 휴센터체육관에서 4월부터 이전 운영

거제시보건소(소장 반명국)는 2022년 4월 1일부터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 임시선별검사소를 현재 삼성중공업 휴센터 체육관에서 거제시체육관 맞은편으로 이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미크론 유행 대응을 위한 방역·의료체계 전환에 따라, 거제시체육관 맞은편에서 신속항원검사(자가진단)를 위한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하였으나, 추운 날씨로 인해 검사 대기자의 건강 악화가 우려되어 현재의 휴센터 체육관에서 임시선별검사소를 한시적으로 운영하였다.

완연한 봄날씨로 추위가 풀린 4월 1일부터 시민의 주차와 검사 대기 등 시민의 편의성을 고려하여 거제시실내체육관 맞은편 임시선별검사소로 이전하기로 결정하였다.

신속항원검사(자가진단) 임시선별검사소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오후 12시 30분부터 2시까지는 소독 시간으로 검사를 하지 않는다.

한편, 거제시보건소에서는 안전하고 효율적인 검사를 위해 신속항원검사는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우선순위 대상 PCR검사는 보건소 내 선별진료소에서 각각 분리하여 운영하고 있다.

거제시보건소(소장 반명국)는 “코로나-19 확진자의 급증으로 시민들의 불안감과 불편함이 많은 이때 시민의 편의를 우선으로 생각하고 배려하는 행정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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