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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 인프라 확충 등 3개 사업 공모 선정

거제지역자활센터(센터장 박로미)는 올해 상반기 중앙 및 도단위 공모에 3개 사업이 선정돼 총1억 1천만 원을 지원받는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2년 자활근로 사업장 공간 확보, 자활기업 창업자금 지원사업에 한국자활복지개발원으로부터 1억 3백만 원을 받고 2022년 자활사업 인프라 구축에 7백만 원을 경남광역자활센터로부터 받게 된다.

현재 거제지역자활센터는 12개 사업단, 4개소 자활기업에 200여명의 참여자를 관리 중에 있으며 이번 지원금은 CU 거제상문점과 희망도시락사업단, 재활용사업단에 시설비와 장비 구입비로 사용할 계획이다.

한편 거제시는 늘어나는 일자리 취약계층의 일 참여 욕구를 해소하기 위해 시 소유 유휴재산의 활용과 참여자 작업 공간 개선을 준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자활센터와 자활사업의 도약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할 계획임을 밝혔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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