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
김해연 후보, 후원계좌 한도액 다 채워 모금 종료시의원 후보로는 이례적 결과 …김 후보 "너무 고맙고 감격스럽다" 눈시울

거제시의원 다선거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김해연(기호 6번) 후보의 후원회 계좌모금이 완료돼 모금활동을 정지했다. 시의원 후보의 후원계좌 모금완료는 이례적인 일로, 김 후보의 저력이 살아있음을 간접적으로 확인시켜 줬다는 평이다.

김 후보는 “개정된 법에 따라 기초의원도 선거비용의 50%를 후원회를 통해 모금할 수 있다”면서 “이번 선거 출마 결심을 다소 늦게 하면서 한 달도 안 되는 짧은 기간동안 많은 분들이 후원에 참여해 줬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그러면서 “최근 고액 후원자 보다 10만원대 후원금이 급증하면서 제한액에 금방 도달했고, 그래서 모금활동을 정지했다”고 덧붙였다.

김 후보는 또 “선거를 준비하면서 비용이 부족해 언론사 베너광고를 하지 못하거나 선거사무원을 줄이는 등 최소한의 비용으로 운영하고자 마음먹었다”며 “이런 상황을 안타깝게 여긴 많은 시민들이 간식을 비롯한 정치자금 후원 등으로 지원해 주고 있다”고 고마워했다;

김해연 후보는 “저 뿐만 아니라 선거사무실에서 일하는 사람들 모두가 감격하고 있다”며 “뼈가 부서지는 각오로 거제시민을 위해 일할 각오를 다진다. 꼭 당선돼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기방 기자  nng@daum.net

<저작권자 © 뉴스앤거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기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 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