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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지키는 자전거, 거제 탄소중립 디딤돌 되다

 

(사)거제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회장 김창호) 위탁기관, 거제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신종엽)는 (재)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하는 ‘지역맞춤형 안녕캠페인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안녕! 초록 자전거길’의 일환으로 지난 28일 ‘초록 자전거 페스티벌(자전거 함께타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의 일환인 ‘자전거 함께타기 캠페인’에는 35명의 자원봉사자가 독봉산웰빙공원을 중심으로 자전거 함께 타기 깃발과 부채를 만들며, 자전거길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고, 자전거 퀴즈와 놀이를 통해 자전거 안전수칙을 스스로 익혀 생활 속 변화를 이끄는 소중한 활동이 됐다.

또한 나의 지구사랑 알기와 자전거 구호(자전거로 만들고, 자전거와 놀고, 자전거를 타자)를 외치며 캠페인을 진행해 독봉산웰빙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자전거 이용에 동참하고 일회용품을 줄일 수 있는 초석이 됐다.

캠페인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는 “캠페인에 참여해 자전거 타기를 통해 작은 걸음이지만 지구를 지키는 일을 하게 돼 기쁘다“, ”자전거 타기를 나부터 실천해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자원봉사자가 되고 싶다“ 등의 소감을 보였다.

거제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기후위기에 대응한 탄소중립 실천을 중심으로 안녕 캠페인과 접목해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으로 자전거 이용 문화 확산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설 계획이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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