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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와 市 원팀으로 주요 사업 추진 및 예산 확보 ‘박차’서일준 의원, 선거 후 일주일새 3번째 시공무원과 국회의 협의
서일준 의원이 거제 시청 공무원들을 만나 거제시 주요 현안을 협의하고 내년도 예산안 확보 활동에 대해 본격 논의하고 있다

서일준, 거제시 현안 청취 및 주요사업 예산확보 본격화

서일준 국회의원이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거제 시청 공무원들과 만나 거제시 현안과 주요사업 예산안 관련 보고를 받고 사업 관련 부처들과의 협의 추진에 나서는 등 내년도 예산안 확보를 위한 활동에 본격 나섰다.

그동안 시 공무원들이 서울이나 국회를 방문할 경우 지역구 의원을 만나지 않고 그냥 돌아오던 관례에 비하면 파격적인 편화다.  거제시와 지역구 국회의원이 원팀으로 일하고 있다는 상징적인 증거다.

특히 오늘 보고는 ‘국회의원과 시장’이 ‘원팀’이 되어 거제 발전을 획기적으로 이루겠다고 서 의원이 시민들께 약속한 지방선거 직후 일주일 새 3번째 추진된 협의로서 말 그대로 국회와 시가 이미 원팀을 이뤄 발 빠르게 현안 해결과 예산안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거제시 기획예산담당관을 비롯 거제시 공무원들은 서 의원에게 △국도 5호선 및 국지도 58호선 건설사업 △국도 14호선 개량사업 △사곡 국가산단 승인 △거제 컨벤션센터 건립 △남부내륙철도 조기 개통 △한‧아세안 국가정원 조성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거가대교 통행료 인하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 등 지역 숙원사업과 현안 해결에 필요한 예산안 확보를 건의했다. 서 의원은 거제 주요현안 해결과 예산안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서일준 의원은 “시민들께 약속드린 대로 국회와 거제시가 원팀을 이뤄 힘을 모아 열심히 최선을 다하면 결국 그 혜택이 시민들에게 돌아가는 것”이라며 “기재부·국토부 등 정부 설득이 필요하거나 입법 소요가 있으면 밤이고 낮이고 언제든지 기탄 없이 연락을 달라”고 당부했다.

신기방 기자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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