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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재해 예방위한 하수도 준설사업 착착거제시 "태풍 및 호우대비 선제적 대응으로 침수 예방 총력"

거제시는 자연재해로부터 침수를 예방하기 위한 하수도 준설공사를 관내 하수관로 676km 구간에 2억 8천여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선제적으로 시행했다고 8일 밝혔다.

가을철 태풍내습 등을 대비하기 위해 사업비 1억6천여만원을 투입해 추가 준설사업도 시행한다고 밝혔다.

하수도 준설공사는 우수와 오수관로 상에 각종 퇴적물 및 쓰레기 등이 쌓여서 막히면 높은 압력으로 관로가 파손되는 사고 등을 미연에 방지하고, 우기 및 집중호우 시에 침수사고 예방, 그리고 각종 악취와 해충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것이다.

이러한 준설공사의 효과로 지난 6일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거제를 관통하던 새벽 4시경 시간당 40.3mm의 폭우가 쏟아졌으나, 하수역류와 침수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시켜 침수로부터 시민들의 재산 및 인명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

거제시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을 보장하고 하수시설 피해로 인한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앞으로도 하수도 시설물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지속적으로 준설공사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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