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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강도 검거 유공자에 감사장 전달거제경찰서 자영업자 2명에게, 신고보상금 30만원도

   
▲ 거제경찰서는 지난달 29일 고현동 소재 모 편의점에서 발생한 피의자 검거에 기여한 자영업자 최모씨(45세,남)등 2명에 대해 감사장을 수여했다.

거제경찰서(서장 박승현)는, 지난달 29일 거제시 고현동 소재 모 편의점에서 발생한 특수강도 피의자 검거에 기여한 자영업자 최모씨(45세, 남) 등 2명에 대해 감사장을 수여하고 신고보상금 각 30만원씩을 지급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감사장을 수여 받은 최모씨 등 2명은 지난 10월 29일 20:25경 거제시 고현동 소재 모 편의점에 침입하여 노루발장도리(일명:빠루, 60센티미터)를 이용 카운터에서 일하는 종업원을 위협하고 현금을 강취해 나오는 피의자를 발견하고 위험을 무릅쓰고 달려가 강도범과 몸싸움을 벌이다 신고 출동한 경찰관에 인계하여 편의점 강도 피의자를 현장에서 검거할 수 있도록 기여한 유공이라고 밝혔다.

감사장 수여 후 박승현 거제경찰서장은 경찰에 대한 깊은 이해와 관심으로 치안행정에 적극 협조하고, 특히 중요범인 검거에 기여한 점 등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뉴스앤거제  nng@newsngeoj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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