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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경찰서, 보이스피싱 범죄 막은 은행직원에 표창장26일 국민은행 옥포지점 계장에게

거제경찰서(서장 정병원)는 26일 국민은행 옥포지점에서 50대 여성 고객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A계장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지난 10월 19일 A계장은 고령의 여성 고객이 고액의 금원을 현금 인출 하려고 하자 보이스피싱 범죄임을 확신하고, 기지를 발휘하여 상담을 유도하였으며 3500만원 상당의 인출을 지연시킨 후 신속히 경찰에 신고해 범죄피해를 예방했다.

A계장은“평소 거제경찰서와 금융기관이 중점치안활동 현안을 공유하며 유기적 관계를 형성해온 것이 보이스피싱 예방에 기여한 것 같다”고 말했다.

정병원 서장은“최근 보이스피싱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거제시민의 피해가 우려된다”며 전화나 문자로 금융기관, 검사 등을 사칭하며 돈을 요구하는 경우 경찰에 반드시 신고해야 하며 금융기관에서도 500만원 이상의 다액 현금인출 및 송금에 대하여 철저한 주의를 당부했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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