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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와 거제시민이 함께하는 우수관 정화활동 '바다의 시작'

거제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회장 김창호)위탁기관, 거제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신종엽)는 10월 25일 거제 학동몽돌해수욕장 일대에서 LH단지기술처 임직원 참여활동 『LH와 거제 시민이 함께 하는 우수관 정화활동 바다의 시작』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참여한 LH 임직원과 거제시민 50여명은 우수관 속 담배꽁초 등 우수관 청소, 학동몽돌해수욕장 주변 환경 정화 활동 및 친환경 나만의 에코백 만들기도 병행하였다.

또한 빗물받이 우수관 양옆에 상괭이 그림과 “우수관은 쓰레기통이 아니예요.”라는 문구스티커를 부착하여 하수 빗물받이에 버려진 담배꽁초가 바다로 흘러 들어가 오염시킨다는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활동에 참여한 LH단지기술처 정두식 처장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고 임직원과 거제시민이 함께 우수관 정화활동을 하여 더욱 뜻깊다.”“앞으로도 이 같은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바다의 시작”은 거제시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하여 한국토지주택공사 LH단지기술처와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공동주관으로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응모해 선정된 사업으로 해양오염 문제의 위기의식을 높이고 환경개선에 적극적인 동참을 위해 진행 되었고 앞으로 거제시민 대상으로 4회 실시될 예정이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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