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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양동공동주택연합회, 맑은샘병원과 의료혜택 '약정'입주자 및 가족 진료시 진료비 20% 경감 …장례비는 총 10% 경감

수양동공동주택연합회(회장 이경호)와 의료법인 성념의료재단 맑은샘 병원이 지정의료기관 약정서를 체결했다. 약정서는 연합회 소속 입주자 및 가족, 관리직원이 질병이나 건강에 문제가 있을 시 상담과 진료 및 검진에 특별한 혜택을 준다는 게 골자다.

실제로 외래진료나 입원, 검진, 치과치료에서 아파트 입주자 가족의 진료비 20%를 경감해 준다. 장례식장 이용도 10% 경감하고 빈소사용료는 카드 25% 현금 30%까지 경감키로 약정했다.

이날 약정식에는 병원 측에서 이종삼 이사장을 대신해 이정진 상임이사가 참석했고, 공동주택연합회는 이경호 회장을 비롯한 각 아파트 자치회장이 참석했다.

이정진 상임이사는 “맑은샘병원은 주소지가 연초지만 수양동과 연접해 같은 생활권”이라며 지역주민들과 병원간의 상생협력을 강조했다. 공동주택연합회 이경호 회장은 “현재 수양동 공동주택 거주자는 8500여세대 1만6000명에 이른다. 도로 등 기반시설이 속속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주민건강과 직결되는 병원과의 상생협력은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신기방 기자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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