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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민 의원, 동네 민원 잇단 해결 ‘잰걸음’주민 생활과 직결된 민원 해결 주력, 실제 개선 이어져

김 의원 ‘보고・듣고・해결한다’ 원칙 세워 실천 꾸준

김선민 의원(거제시의회, 국민의힘)의 동네 민원 해결 행보가 주민들의 실제 생활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

김 의원은 지난 1월 ‘거제2차아이파크 입주자대표회의’로부터 수양동 수경시설 여유 공간의 그늘막 설치 요청을 접수받고, 지난 4월 [민원 해결 보고드립니다] 형식의 짤막한 보고문으로 본인의 SNS 계정을 통해 주민들에게 알렸다.

김 의원은 “아이들 물놀이장 그늘막 설치를 추운 겨울날 접수받아 자칫 간과할 수 있었는데 사업비가 없을 경우 추경에서 예산도 확보해야 하고 설치 기간도 생각해야 하기 때문에 빠르게 사업계획서를 수립‧제출했다”면서, “다행히 여름시즌 시작전 아이들의 물놀이장 휴식 공간과 부모님들 대기 장소에 그늘막이 설치됐다”고 수경시설 개선 소회를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수양동 수경시설 개선시 거제시민들이 가장 많이 찾는 독봉산 웰빙공원 물놀이장도 함께 그늘막 수요를 파악해 개선됐다”고 덧붙였다.

이어 지난 3월에는 ‘상문동 공동주택 연합회’로부터 거제상동초등학교 주변 일방통행길 보도 안전휀스 설치건을 공식 민원으로 접수받고, 소관부서인 거제시 도로과와 협의로 지난 5월 최종 완료됐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 곳은 거제상동초등학교 학생들의 통학로이면서도 풋살장, 게이트볼장 등 주민 편의 시설이 확장되어 최근 더 많은 통행량이 발생한다”면서 “늘 빠른 개선을 위해 함께 힘써주시는 거제시 공무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밖에도 김 의원은 주민들과 밀착돼있는 생활 민원들을 빠르게 해결하기 위해 늘 현장에서 ‘보고・듣고・해결한다’를 실천하려 꾸준히 노력한다는 평가다.

김 의원은 “의회가 열리지 않는 비회기 때에는 늘 주민들과 실제 생활 현장에서 함께한다”면서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는 것이 해결의 가장 빠른 접근도 되겠지만, 현장에 나감으로써 저 또한 배우며 습득하는 것이 많다”고 전했다.

또한 “저의 권한은 주민들께서 세워주신 것이다. 기회가 주어졌을 때 최선을 다해 받은 권한을 되돌려 드릴 것”이라며 “한편으로는 다양한 민원들을 실제 수행하는 거제시 공무원들에게 항상 마음의 빚을 지고 있기도 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민 행복과 거제시 발전을 위한 우리의 진정성이 조금 더 나은 거제를 만들 것”이라고 공무원들에게도 감사를 전했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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