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종합
옥포초, 친구와 함께하는 초등학생 합창대회 ‘최우수’ 수상

   

옥포초등학교(학교장 이수욱)에서는 아침 9시 5분이 되면 학교 전체가 아름다운 동요로 울려 퍼진다. 이는 학교특색교육으로 실시하고 있는 ‘동요20곡 외워부르기’의 일환으로 이달의 동요를 아침마다 부르는 것이다. 이렇게 동요를 사랑하는 옥포 어린이들이 각종 음악대회에 참가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지난 10월23일(토) 계룡초등학교 강당 열린 친구와 함께하는 초등학생 합창대회에서는 아침,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열심히 연습한 합창부(지도교사 황위성)가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독창 부문에서는 강현지(5) 어린이가 개천예술제와 거제예술제 두 대회에 참가하여 5, 6학년부 대상을 수상했으며 중창부문에서는 이예은외 6명의 어린이가 경남 초등학생 중창대회에서 교육감상인 금상을 수상했다.

뉴스앤거제  nng@newsngeoje.com

<저작권자 © 뉴스앤거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앤거제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 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