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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변호사, 거제 온다‘남해안시대-희망을 심다’ 주제, 5일 문예회관서 특강

   

‘희망제작소’ 상임이사이자 소셜디자이너로 알려져 있는 박원순 변호사가 거제를 방문한다.

박 변호사는 오는 5일(금) 오후 7시30분부터 거제문예회관 소극장에서 ‘남해안시대-희망을 심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갖는다. 시민 누구나 특강을 경청할 수 있다.

거제대학(총장 정지영)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다양한 공연과 교육프로그램으로 지역민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일환으로 거제문예회관에서 열리게 됐다.

박 변호사는 ‘일하다가 과로사 하는 게 꿈’이라는 말을 할 정도로 매일 몇 건씩의 강의를 소화하며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자발적인 참여로 나눔을 통한 기부문화’확산에 크게 공헌하고 있다.

이번 강연은 편안한 삶을 선택하지 않고 개척자의 정신으로 험난한 사회운동가의 여정을 걸어온 박 변호사의 인생철학을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뉴스앤거제  nng@newsngeoj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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