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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상의 회장단, 생활가전 35대 지급

거제상공회의소 회장단(김점수 회장, 권수오·양성우·이헌국·정병철 부회장)은 지난 11일 상공회의소 3층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 생활가전 지급 행사를 했다.

이날 관내 사회복지시설 5곳, 장애인가정 5세대, 다문화가정 5세대, 다자녀가정 5세대, 기초생활수급가정 2세대, 사회적협동조합 아라모아 3세대, 모범근로자가정 10세대 등 단체 및 기업체에서 추천받은 총 30세대와 5곳의 복지시설에 생활가전(삼성 전자레인지)을 지급했다.

김점수 회장은 "거제시는 세계적인 조선기업인 삼성중공업과 한화오션이 있고 이와 연관된 중소 협력업체들이 상호 유기적 결합을 통해 여러 분야에서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덕분에 지난 수년간 적자로 어려움을 겪었던 경영여건이 조금씩 나아지면서 한화오션은 올해 1분기 529억원 흑자를 기록했고, 삼성중공업 또한 지난해 연결기준 2333억원의 흑자를 달성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는데 고무적이다"고 평가했다.

또 김 회장은 "삼성중공업과 한화오션 각 사가 가진 장점을 최대한 활용해 특수선 분야를 비롯해 각종 선박 중 경쟁력을 바탕으로 수익성이 좋은 아이템을 선별 수주함으로써 다시한번 지역경제가 힘차게 도약해 우리 24만 시민이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누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생활가전 지급은 2015년부터 시작해 10번째로 지금까지 총 285대가 지급됐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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