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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해양문화관, 해설사 5명 전시관 2곳 배치

거제조선해양문화관이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방문객에게 제공하는 전시 해설 서비스를 상설화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정연송)는 전시 해설사 2명, 과학 해설사 3명 등 해설 인력 5명을 채용해 조선해양문화관 관람객에게 맞춤형 상시 전시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조선해양문화관은 거제 제일의 공립 박물관·과학관으로 발돋움하고자 전시 해설 서비스 상설화를 추진했다.

해설 인력은 1관 어촌민속전시관(박물관)에 2명, 2관 조선해양전시관(과학관)에 3명이 배치돼 조선해양문화관을 찾는 시민·관광객에게 거제의 어촌 민속 문화와 조선 산업 변천사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어촌민속전시관 해설 서비스는 연말까지, 조선해양전시관 해설 서비스는 11월 말까지 상시 이뤄진다. 전시관 관람 시간에 무료로 신청하면 해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조선해양문화관 관계자는 “해설 인력 양성에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며 ”양질의 전시 해설 서비스를 갖춘 조선해양문화관에 많이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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