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
일운 망치 망양마을 '살기좋은 마을'2009년 참살기좋은 마을가꾸기 전국 콘테스트에서

   
▲ 일운면 망치리 망양마을 입구, 망치형 마을간판


거제시 일운면 망치리 망양마을(이장 제정의, 추진위원장 옥은숙)이 전국 1,239개 마을이 참가한 '2009년 참 살기좋은 마을가꾸기' 전국 콘테스트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콘테스트를 통해 대상을 수상한 망양마을은 인센티브 1,300만원도 확보했다. 시는  행정안전부 시상식이 끝나면 김한겸 거제시장이 직접 망양마을을 찾아 상을 전수할 계획이다.

일운면 망양마을은 마을지명을 활용한 망치모양의 마을간판 공원과 솟대 테마동산, 맷돌 쉼터(전망대)조성, 소원 맷돌바위 복원 등 지역의 특성을 최대한 활용해 마을주변을 단장했다. 

특히 마을가꾸기 사업과 함께 윗마을과 아랫마을의 소통을 원활히 하고 주민들의 화합을 통한 특색있는 사업을 추진한 점 등이 이번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전국 최고마을로 선정된 것으로 시관계자는 전했다.

시는 그동안 마을가꾸기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경남에서 유일하게 관련 조례와 규칙을 제정했고, 혁신분권협의회와 분야별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민간자문단을 구성해 교육 설명회 컨설팅 벤치마킹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인 끝에 이같은 큰 성과를 이루어 낸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선미 기자  sml@newsngeoje.com

<저작권자 © 뉴스앤거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선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 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