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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지역 수돗물 방사능 안전 이상 無Kwater, 방사성 세슘·요오드 ‘불검출’…먹는 물 안전성 감시 강화 실시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방사능 우려가 확산되고 있지만 거제지역 수돗물은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K-water는 최근 남강댐, 사천정수장 등 전국의 수계별 대표 광역상수원 4개소와 정수장 4개소에 대해 방사성 세슘 및 요오드 긴급 분석을 실시한 결과, 상수원과 수돗물에서 모두 방사성 물질이 검출되지 않아 거제지역의 수돗물은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4일 밝혔다.  

검사대상 정수장은 팔당댐, 대청댐, 주암댐, 남강댐 및 성남·청주·화순·사천정수장이며 수돗물을 채취한 결과 감마계열 방사성 물질인 요오드와 세슘 등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또, 최근 대기 중에서 극미량의 방사성 세슘 및 요오드가 검출되어 국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K-water에서는 구천댐, 구천정수장은 물론 위·수탁 사업장인 소동저수지, 학동, 망치, 일운정수장의 원수 및 정수에 대해서도 세슘, 총알파, 총베타 등 3개 항목의 방사성 물질 분석을 진행 중에 있으며 4월 15일경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 우리나라 수계별 대표 광역상수원 원수와 정수장 수돗물에서 방사성 물질(세슘, 요오드) 모두 불검출.

 


이선미 기자  nng@newsngeoj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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