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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중앙中, 각종 육상대회서 우수한 성적 거둬

   

거제중앙중(교장 곽권태)는 2010년 육상부(지도교사 진선국)를 창단한지 1년만에 각종 육상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지역 육상 및 학교 체육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지난 4월 4~5일까지 중앙중 진명우 학생이 광주에서 개최된 ‘제13회 전국꿈나무선수선발 육상경기대회’에서 원반던지기 부분 금메달을 땄아.

진명우 학생은 이번 성적으로 전국 꿈나무 선수로 선발되어 우리나라를 빛낼 육상 유망주로 주목받게 됐다.

또, 4월 8∼9일 양일간 양산종합운동장에서 실시된 ‘2011 초중학생체육대회’에서도 최채련 외 5명의 학생들이 출전해 100m, 200m 금메달을 포함해 금 6개, 은 2개, 동 1개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특히 진명우 학생은 전국꿈나무선수선발대회에 이어 또다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학교의 명예를 드높였다.

진명우 학생은 “좋은 결과가 나와서 기쁘다. 앞으로 더 열심히 운동에 전념하여 우리나라 육상을 빛낼 선수가 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뉴스앤거제  nng@newsngeoj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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