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종합
양지초, 노래하는 학교 노래하는 선생님노래하는 학교 진행 및 학부모와 함께하는 직원 체육

   

양지초등학교(교장 김성철)는 4월부터 노래하는 학교를 진행하고 있다.

양지초는 지시 위주의 협의회가 아니라 대화와 소통하는 허용적 분위기에서 의견을 협의하고 추진하고 있어 효율성이 높아지고 정책 연구학교 과제 해결에도 불협화음 없이 추진하고 있다.

지난 직원협의회 때 밝고 고운 노래, 때로는 젊은 선생님들의 취향에 맞게 최신 유행가를 부른 후 시작. 음악과 조선자 수석교사가 월, 목요일 오후 4시 직원협의회 전 미리 선정한 곡으로 노래를 부르고 있다.

양지초등학교는 등굣길 벚꽃이 꽃비 되어 흩날리는 사이로 학교 방송을 들으며 하루를 시작하고, 노래하는 학교 추진으로는 방송조회 때 반가 부르기, 이달의 동요 1곡 외워 부르기, 중창단, 합창단, 기악 합주단 등 여러 동아리활동도 병행하여 음악으로 신바람 나는 학교 분위기로 만들고 있다.

   

양지초등학교(교장 김성철)는 지난 13일 오후3시 체육관에서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 학년대표와 소통하는 직원 체육을 가졌다.

천종완 운영위원장의 제의로 이루어진 배구대회는 학부모님과 땀을 흘리며훈훈한 정을 나누고 한 마음이 되어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파이팅을 외치며 서로 격려하고 실수해도 등 두드려 주며 웃음꽃이 체육관을 넘쳐 교정에도 퍼져 나가는 시간이었다. 학교를 불신하는 요즘 세태에 보기 드문 사례라 여겨진다.

배구대회를 마치고 간단한 다과 음료를 나누며 대화할 때 운동회 날에는 축구도 한 번 하자는 운영위원님의 말씀을 귀담아 듣고 그런 기회도 가져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명품 양지교육의 거듭나는 발전을 위해 교육공동체가 가까이 다가가는 학교로 노래 부르는 학부모회, 학부모 독서 동아리, 행사도우미, 녹색어머니회, 상담봉사, 급식모니터 등 다양한 활동들로 활성화하기로 결의를 다졌다.

뉴스앤거제  nng@newsngeoje.com

<저작권자 © 뉴스앤거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앤거제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 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