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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목초, 영어 말하기 대회 및 학교폭력예방교육 실시‘진정한 영어 달인을 뽑아라!’, ‘학교 폭력 막는 WEE센터 방문교육’

   

진목초등학교(교장 장치환)에서는 4월 14일, 3~6학년 학생 40명이 참가한 도서관에서 교내 영어말하기대회를 열었다.

이번 영어말하기 대회의 목적은 그 동안 갈고 닦은 영어실력을 선생님과 친구들 앞에서 보여 주어 영어에 대한 학습동기와 성취감을 갖게 하는데 있다.

학급 예선대회를 거쳐 선발된 학생들은 원어민 영어보조교사(휴 뉴엔)와 담당교직원들이 심사위원이 되어 엄격한 심사규정에 의해 평가되었다.

PART1에서는 학생들이 자신이 원하는 주제에 맞게 원고를 작성하여 제한 시간 안에 말하는 형태로 실시되었고 PART2에서는 원어민 교사의 질문에 묻고 답하는 인터뷰가 이루어졌다.

대회를 마친 5학년 최수빈 학생은 ‘열심히 외웠는데 선생님들 앞에서는 잘 생각이 안 났습니다. 그렇지만 너무 좋은 경험이었고 내년에는 더욱 열심히 더 잘하고 싶어요.’라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심사를 맡은 원어민 교사 휴 뉴엔 씨는 ‘아이들이 직접 자신들이 작성한 원고를 열심히 외워 발표하는 모습에 감동했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다양한 상활에서 영어를 활용하는 의사소통능력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제2차 WEE센터 방문 학교폭력예방교육 실시… ‘학교 폭력 막는 WEE센터 방문교육’

진목초등학교(교장 장치환)는 4월 15일 3, 4교시 6학년 학생 159명을 대상으로 WEE센터 방문 학교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Wee센터 전문 상담사가 직접 순회 방문하며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올 학기 들어 2번째로 실시됐다.

‘앗! 이것이 학교 폭력?’, ‘학교 폭력은 이제 그만~’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학교폭력의 개념을 이해하고 대처방법과 해결과정을 생각해보기 위한 차원에서 실시됐다. 또한 사례를 통해 학교폭력에서 가해자, 피해자, 방관자의 입장을 생각해보며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6학년1반 정하은 학생은 “방관자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실제 생활에서 실천을 해야겠다”고 말했다.

진목초등학교는 WEE센터방문교육 외에도 학부모 상담 자원봉사제, 1:1 멘토링 결연, 교내 CCTV 설치, 배움터 지킴이 활동, 학교폭력자치위원회 구성 등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뉴스앤거제  nng@newsngeoj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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