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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전동 새마을부녀회, 독거노인께 밑반찬 전달

   
 
마전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의순)는 지난 6월 21일 홀로 반찬을 만들어 드시기 힘든 독거노인들을 위해 밑반찬을 정성스레 마련했다.

이날 5명의 회원이 마전경로당에 모여 장조림, 멸치볶음, 깻잎조림 등 밑반찬을 다양하게 장만, 독거노인 15세대를 일일이 방문해 어르신께 전달했다.

새마을부녀회는 매분기 1회씩 독거노인과 경로당에 밑반찬을 장만해 전달하고 있으며, 경로당 청소와 무료급식 등 경로효친사상 고취에 모범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박윤숙(바다사랑횟집 대표)씨가 비용의 일부를 협찬하여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뉴스앤거제  nng@newsngeoj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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