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람들 단체
거제거룡로타리클럽 제11·12회 회장 이·취임식국제로타리 3590지구 거제거룡로타리클럽, 제12회 김영근 회장 취임

   
 
국제로타리 3590지구 거제거룡로타리클럽 제11·12대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23일 저녁 6시30분에 수협뷔페이서 많은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국제로타리 3590지구 거제거룡로타리클럽은 짧은 역사속에 회원 110명을 넘어서는 거대클럽으로 성장했으며 초대, 2대, 3대 회장을 역임했던 김정길 전회장을 총재로 배출했다. 역대지구대회에서 종합 최우수, 최우수 대상, 우수상 등 여러차례 큰 상을 수상한 명품클럽으로 성장했다.

이날 이임하는 김황원 회장은 “지난회기 총재호스트클럽의 역할과 당당히 지구 최우수 클럽의 영광을 함께 한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거룡로타리 가족으로 지역사회봉사에 앞장서고 클럽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로 인사를 마무리 했다.

   
▲ 김영근 신임회장
새로 취임하는 12대 김영근 회장은 “명품클럽으로 그 명예를 지켜나가며 2011-12년도 칼리안 배너지RI 회장의 ‘나를 살피고 세상을 섬기자’는 테마처럼 클럽 회원 친선에도 역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들이 모은 봉사금으로 거제여고 이승인 외 11명의 고등학생과 성포중학교 이희진 외 1명의 중학생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 했다.

이어 김형만(거제시청소년수련관장), 김대환(수원왕갈비), 정종태(태흥앵글샤시), 황종환(버카루진), 정경수(롯데칠성음료), 김두한(종로고철)등 신입회원들의 인사가 열기을 더했다.

25~26일 양일간 경주에서 열린 워크샵에서는 임원, 이사 등 각분과별로 1년간 클럽 운영에 대한 세부계획 발표 및 회원단합에 대한 열띤 자유토론을 거쳐 ‘초아의 봉사’에 대한 열정을 다시한번 확인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

거룡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에 크고 작은 봉사 뿐 아니라 거제지역 8번째 클럽인 독로로타리클럽 창립에도 스폰서를 했다. 그 결과 지난 4월 9일과 10일에 열린 제14차 지구대회에서 종합 최우수 클럽, Best of Best Club, 전회원 RFSM 달성클럽, 로타리재단 최우수 기여상, 한국로타리문화재단 최우수 기여상, 지구 최우수 봉사상, 지구확대상, 주보콘케스트 우수상, 그리고 2011-11 국제로타리 회장 레이 클링긴스미스 표창 ‘현저한 공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창립 10주년을 맞이하는 거룡로타리클럽의 앞으로의 봉사에도 많은 기대을 걸어본다.

   
 

이선미 기자  nng@newsngeoje.com

<저작권자 © 뉴스앤거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선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 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