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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로수용소유적공원 운영관리 모범사례 정부도 '박수'김두홍 팀장 모범사례 발표에 '감탄' …국가보훈처장상도 수상

   
▲ 유적공원내 현충시설(흥남철수비)왼쪽, 포로수용수유적공원내 현충시설 오른쪽


거제포포수용소 유적공원 운영관리 모범사례가 전국적인 유명세를 탔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원용규) 포로수용소유적공원 김두홍 팀장은 지난달 25일∼26일까지 1박 2일간 대전시 유성구 지방공무원 연수기관에서 열린 전국 현충시설 운영실무협의회에 참석, 거제도포로수용소유적공원 운영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거제도포로수용소의 건립배경과 역사적 가치, 현재 건립 중인 거제포로수용소 테마파크 조성 추진과정 등 모범 사례를 조리있게 발표, 참석공무원들로부터  많은 갈채를 받았다.

이 자리에는 국가보훈처장을 비롯, 전국 보훈관서 책임자, 국가보훈처 간부직원, 독립기념관 간부 등 전국 115개소 현충시설 관리소장(팀장)의 참석했다는 점에서 거제포로수용소 유적공원은 물론 모범적인 관리운영 노하우를 전국 관련시설장 관계자들에게 직접적인 홍보를 한 셈이 됐다.  

특히 국가보훈처장은 김두홍 팀장의 발표직후 '현충시설 활성화를 위한 국비확보 노력은 물론 모범적인 시설운영, 눈에 띄는 사례발표' 등의 공적을 인정해 김 팀장에게 개인상인 국가보훈처장상을 직접 수여하기도 했다.

김두홍 팀장을 비롯한 포로수용소 운영팀은 올 상반기 국비 3,000만원을 확보해 유적공원 내에 관광객을 위한 'Photo - Zone'을 설치,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하반기에도 국비 2,000만원을 추가 확보 해 홍보용 리플릿 제작과 현장 학습보고서를 추가 제작하는 등 현충시설 활성화를 위한 남다른 노력을 기울여 왔었다.

포로수용소 측은 또 사계절 푸르미 공원조성을 위해 년중 화초 식재와 조경수 이식공사, 국화꽃 전시회, 전  관람동선 국화꽃  심기 등의 사업도 벌였다.

2011년 거제방문의 해를 준비하는 관광시설팀의 이러한 노력은 연중 100만명의 관광객이 찾아 오는 명소로 이어졌고, 이번 사례발표를 통해 전국에서도 인정하고 감탄한 모범시설로 거듭나게 된 것이다.

   
▲ 거제도포로수용소유적공원 운영 우수사례 발표 장면(왼쪽사진), 관광시설팀장 발표 장면(오른쪽사진)

 

 

뉴스앤거제  nng@newsngeoj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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