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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이웃 주택관리공단”거제일운휴먼시아, 가족공연 펼쳐…입주민 눈길 사로잡아

   
 
국민임대아파트 '거제일운휴먼시아'에서 지난달 26일 오후 6시부터 현대판 '이수일과 심순애' 공연과 '삐에로 익살쇼'의 가족공연으로 어린이를 비롯한 가족 단위 입주민들이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2011년 복권기금 문화나눔사업 일환으로 마련된 이날 공연은 주택관리공단이 주최하고 '축제하는 사람들 이락'에서 주관해 복권위원회 후원으로 열리게 됐다. 아파트 광장에서 열린 공연은 특히 어린이들의 눈길을 한번에 사로잡았다.

삼삼오오 모이던 어린이들과 부모가 순식간에 200여명으로 불어나 TV와 영화만 접하던 세대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노인들도 몇몇 참석해 세대와 세대가 교감하는 자리가 됐다.

거제일운휴먼시아 아파트는 지난 7월에도 '1사1단지 결연' 행사를 통해 독거노인 등 소외 이웃들을 위한 지원을 이끌내기도 했다.

관리사무소(소장 정경안)측은 주택관리공단의 관리서비스 프로그램인 '관리홈탁터'로 주1회 이상 소외이웃을 방문해 도움을 주고 있다.

   
 
   
 

이선미 기자  nng@newsngeoj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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