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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초 ‘오늘만큼은 우리모두가 주인공’2011학년도 제5회 고현 ‘웃ᄆᆞ실 축제’ 열려

   
 
고현초등학교(교장 이상호)는 지난 11월 4일 다목적실에서 학교운영위원장과 600여명의 학부모등 많은 손님을 모신 가운데 2011학년도 거제고현 웃ᄆᆞ실 축제가 열렸다.

이번 학예회에서는 학교의 자랑인 밴드부 G7의 신나는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풍물부, 합창부, 카드섹션, 댄스, 전통춤, 기악, 컵타 등의 다채로운 종목을 볼 수 있었다.

2부로 나누어져 진행된 행사에서 1부(9:30~11:30)는 1학년, 3학년, 5학년 학생들이, 2부(12:30~14:30)는 2학년, 4학년, 6학년 학생들이 무대를 장식했다. 특히, 귀여운 1학년 학생들의 첫인사와 6학년 이하은, 장인서, 이향림, 강인엽 학생의 사회를 보는 솜씨도 돋보였다.

이번 학예회에서는 전교생 모두가 참여해 잠재되어 있던 자기표현의 기회를 갖게 되는 의미 깊은 시간이었다. 학생 각각의 개성과 소질을 계발하고 특기를 신장시키며 평소의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학예회 준비과정에서의 협동심과 배려심뿐만 아니라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모두가 하나가 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교사와 학생, 학부모와 동네주민이 함께하는 의미 깊은 ‘웃ᄆᆞ실 축제’였다.

4학년 윤수영 학생의 부모는 “지금껏 봤던 학예회 중에서 가장 멋진 공연들이었고 연습도 많이 한 것 같다.”고 말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 6학년 김소현 학생의 부모는 “초등학생이라 실수를 할 때도 있었지만,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다”며 소감을 밝혔다.

   
 
   
 

뉴스앤거제  nng@newsngeoj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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