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종합
고현초 게이트볼부, 거제 게이트볼 ‘평정’2011.청소년클럽대항 게이트볼대회서 우승과 준우승 차지

   
 
고현초등학교(교장 이상호) 게이트볼부(고현A팀, 고현B팀)는 지난 11월 5일 거제시공성운동장에서 열린 2011. 청소년클럽대항 게이트볼대회에 참가해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했다.

게이트볼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두가 쉽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막대기 모양의 채로 공을 쳐서 게이트에 통과시키며 즐기는 경기다.

고현초 게이트볼부 두 팀은 각각 예선전을 통과해 준결승전에서 고현A팀은 진목초등학교와 고현B팀은 중곡초등학교와 경기를 했다. 치열한 승부 끝에 두팀 모두 승리를 거두고 고현초 두 팀이 결승전을 치르게 된 것. 결승전에서 만난 고현초등학교의 두 팀은 각축전 끝에 고현A팀이 고현B팀을 가까스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은 지난 2011 거제시 초·중학생 체육대회에서 고현초 게이트볼부가 우승한 데 이어 올해 두번째 우승을 거머쥐게 됨은 물론 한 학교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모두 차지하는 상황까지 벌어지게 되었다.

두번이나 연속해 우승을 이끄는데 많은 역할을 한 장인서(주장) 선수는 “평소 아침, 오후에 각각 연습을 하였고 팀원들끼리 서로 단결하여 연습을 한 것이 큰 힘이 되었다”고 말했다.

올해 게이트볼의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지도한 김기수 교사은 “평소 게이트볼에 열정을 가지고 지도했고, 선수들이 경기 때마다 위기의 순간에도 차분하게 경기에 임하여 우승과 준우승을 하게 되어 너무 기쁘며 앞으로 게이트볼이 비인기종목이지만 학생들에게 널리 알려 게이트볼 운동이 인기 스포츠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선미 기자  nng@newsngeoje.com

<저작권자 © 뉴스앤거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선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 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