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교육
한일 해저터널 추진방향 세미나 연다경남발전연구원 주관 29일 창원에서…본사 신기방 대표 패널 참석

   
▲ 한일 해저터널 예상 노선안

한일 해저터널 추진방향을 따져보는 전문가 집단 세미나가 열린다.

   
▲ 한일 해저터널 예상 노선안. 3개안 중 거제를 기착점으로 한 A안이 거리나 안전성 등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경남발전연구원 주관으로 오는 29일 오후 창원 인터내셔널호텔 2층 개나리 홀에서 열리는 ‘경남의 한일해저터널 추진방향 세미나’는 한일 해저터널을 위해 준비되고 있는 사항들을 객관적으로 살펴보고, 해저터널의 기점이 될 경남(거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정책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관련전문가 및 관련기관 관계자 다수가 참여하는 이번 토론에는 (사)한일터널연구회 이용흠 회장의 ‘한일 해저터널에 관한 제언’ 이란 주제의 기조강연에 이어, 숭실대 신장철 교수(동북아 번영과 한일 해저터널 건설)와 한국해양대 박진희 교수(한일 해저터널의 경제 및 물류에 미치는 영향분석)의 주제발표가 예정돼 있다.

경남발전연구원 이창희 원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종합토론에는 경상대 김경환 교수, 대우건설 김제춘 설계팀장, 창원대 박영근 교수, 뉴스앤거제 신기방 대표, 부산발전연구원 최치국 박사, 부산대 최열 교수가 패널로 참석해 해저터널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하게 된다.

본사는 한일해저터널과 거제와의 지리적 연계성 등을 감안, 신 대표의 세미나 패널 참석과 별도로 이날 세미나 발표내용 전반을 종합적으로 취재해 보도할 예정이다.

   

   

 

 

이선미 기자  sml@newsngeoje.com

<저작권자 © 뉴스앤거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선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 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