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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색조’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왔다거제에코투어 김영춘 대표, 천연기념물 ‘팔색조’ 촬영

   
 
천연기념물 제204호인 팔색조(八色鳥)가 올해도 어김없이 거제를 찾아왔다.

거제에코투어 김영춘 대표는 지난 20일 올해 처음으로 거제도를 찾은 팔색조를 확인, 23일 촬영에 성공했고 다른 몇몇 지역에서도 서식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에서는 여름 철새로 보통 5월에 도래해 10월에 남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거제시에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천연기념물 제 233호로 지정된 ‘학동동백림 및 팔색조 도래지’가 있다.

천연기념물 제 204호로 지정된 팔색조는 국제적인 멸종위기종으로 지구상에 최대 1만 마리 정도 서식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 매우 귀한 조류다.

해마다 팔색조 탐사에 나서는 김영춘 대표는 국제적인 멸종위기종인 팔색조를 거제시조로 지정, 팔색조의 형상을 토대로 다양한 캐릭터 상품도 만들고 지속적인 현장 조사를 통해 거제에서 팔색조가 많이 도래하는 지역을 생태관광 지역으로 활용하자는 주장을 펴고 있다.

   
 

 

뉴스앤거제  nng@newsngeoj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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