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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평준화 조례안 2년전 대표 발의…개정안 가결에 '큰 몫'옥영문 /경남도의회 의원, 교육위원회 소속
  • 뉴스앤거제
  • 승인 2018.02.10 12:40
  • 댓글 3
기사 댓글 3
  • 평준화가 능사는 아니겠지만.. 2018-03-31 14:06:07

    고교평준화가답일까 님의 현 고교입시를 보는 관점도 수용되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의 든다 인문계열 고교 위주의 대학진학을 위한 중간과정처럼 되어버린 현 고교 교육제도는 분명 문제점이 크다 인문계열로 진학의 과열이 현존하는 거제에서 고교평준화가 잠시간 막아주는 미봉책 정도는 될꺼라고 여긴다 후속정책의 적용되었으면 바람이 있다   삭제

    • 고교평준화가답일까 2018-03-31 11:07:29

      냉정하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거제에는 전에비해 인문계고등학교가 너무 많다. 경쟁력 있는 실업계 고등학교는 국가적으로나 개개인의 적성에서나 꼭 필요하다. 공부에는 취미가 없고 다른 방면에 재능이 뛰어난데도 이러한 적성 무시하고 인문계 진학시켜 대학 보내려고 하는 학부모들도 이 시점에서 냉정하게 고민해 봐야 하지 않을까? 대학 졸업해도 취업이 안되니 다들 공시에 매달린다. 중소기업은 인력난에 허득이는데. 내 자식은 일단 대학부터 보내고 보자는 생각, 이제는 고민할때가 된것 같다.   삭제

      • 평준희 2018-02-10 14:09:18

        정작 본인의 자식은 외고를 보내고 이제와서 고교평준화?
        평준화 끝장토론자로 나오기로 해놓고 반대표 의식해서 슬그머니 꽁무니 치고 빠지는 바람에
        마지막 토론회도 무산되게 한 장본인.
        5년 후, 10년후 거제지역 학생 평균학력 저하되면 책임지시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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