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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찾은 YS, 부친타계 1주기 추모예배29일 2박3일 일정으로‥ 현철씨도 동행해 지인들 접촉

   
▲ 대계마을 부친 묘소에서 추모묵념을 하고 있는 YS내외.

   
▲ 생가 주변을 둘러보는 YS.
김영삼 전 대통령 내외와 차남 현철씨가 1년전 타계한 부친 김홍조 옹 추도예배를 위해 29일 오후 2박3일 일정으로 거제를 찾았다.

29일 오후 거제를 찾은 김 전 대통령 일행은 삼성호텔에서 첫 여장을 푼 뒤, 30일 오전 10시 장목면 외포리 대계마을 선산에 안장된 故 김홍조 옹 묘소에서 추도 예배를 가졌다.

추도예배를 마친 김 전 대통령 일행은 인근 생가를 찾아 마을 주민과 일일이 인사한 뒤, 전시 판매되고 있는 YS 관련 서적을 살펴보기도 했다.

또 생가 옆에 신축되고 있는 YS 기록전시관에서 공사 관계자들로부터 공사진행사항 브리핑을 받고 거제시 및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김 전 대통령은 30일 저녁 시내 모처에서 김한겸 시장을 비롯한 지역기관장들과 만찬을 한 뒤 다음날인 1일 오전 상경했다.

한편, 김 전 대통령과 함께 거제를 찾은 현철씨(여의도연구소 부소장)는 30일 오전 추도예배 후 시간을 쪼개가며 가까운 지인들을 잇따라 만나 지역정치 동향을 탐문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  부친묘소에서 추도예배를 올리고 있는 YS내외와 둘째아들 현철씨(앞줄 왼쪽).

   
▲ 생가인근 기록관 건립현장에서 공사관계자로부터 브리핑을 듣고 있다.


   
▲ 마을 주민들과 일일이 수인사를 나누는 YS.

이선미 기자  sml@newsngeoj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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