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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낮 거제 30.6도, 올 들어 가장 더웠다전국 30도 안팎 무더위...한동안 초여름 날씨 계속

   
 
통영기상대에 따르면, 24일 낮 12시 34분께 거제지역의 기온이 30.6도를 기록, 올 들어 가장 더운 날씨를 보였다고 밝혔다.

거제지역은 25일에도 오전 한때 구름이 끼겠으나 낮동안 30도에 육박하는 무더위가 계속 이어지겠다고 예보했다.

24일 오후 경남지방은 함안 33.8도, 밀양 33.6도, 의령 33도 등 내륙지역 대부분이 올해 최고기온을 보였으며, 창녕의 낮 최고기온은 무려 35.4도를 기록해 가장 높았다.

기상청은 한반도에 접근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일사량이 더해져 기온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했으며, 당분간 초여름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예측했다.

또 낮과 밤의 일교차가 10∼15도 이상 커짐에 따라 어린이,노약자 등은 건강관리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영천 기자  syc687111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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