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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시티 행복미’ 거제 브랜드 쌀 출시

   
 
거제시를 대표하는 브랜드 쌀인 ‘블루시티거제 행복미’가 오는 4월 중 출시, 농수축협 등 시내 대형마트에서 소비자들에게 판매된다.

거제시의 올해 벼 재배면적은 1764ha에 쌀 생산목표량 8820톤, 연간 쌀 소비량은 1만6930톤(국민1인당 연간 쌀 소비량 69.8kg)으로 지난해 평화영농조합법인에서 산물벼 매입량은 2462톤이다.

시는 고품질 쌀 생산 기반 인프라 구축을 위해 지난해 사등면 오량리에 벼 건조저장시설(DSC) 설치 사업을 평화영농조합법인에 원료투입시설 30톤 1기, 원료저장시설 500톤 4기 신축하는데 사업비 14억4800만원을 투입했고 2014년에는 벼 건조저장시설 진입도로 포장공사 5900만원과 벼 건조 저장시설(DSC)증설 사업으로 원료 건조시설 30톤 1기, 원료저장시설 500톤 5기에 사업비 12억 2700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또한 친환경 무 농약 쌀 생산단지 조성 7ha에 7000만 원, 벼 육묘 전용매트 상토지원사업에 2억 7200만원 고품질 쌀 생산단지 조성 등 3억 700만 원을 투입 할 계획이며, 평화영농법인에서 블루시티거제 행복미 브랜드 쌀을 4월중에 출시하여 농, 수, 축협과 관내 대형 마트, 대우, 삼성조선 등 판매 할 계획이다.

한편 농업기술센터와 쌀 전업농회에서는 고 품질 쌀 생산을 위해 볏짚 환원, 유기질 퇴비, 규산 시용 등 흙 살리기 운동 전개와 질소질 비료 감축과 예방위주의 병해충 적기 방제로 고품질 쌀 생산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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