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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제과, 소매물도 환경지킴이 된다국립공단-크라운제과 업무협약 맺어 정기 지원

   
▲ 국립공원 동부사무소 박기환 소장과 크라운제과 장완수 이사가 협약서를 교환한 뒤 악수하고 있다.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박기환)는 31일 (주)크라운제과와 ‘1사1탐방로가꾸기 및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바우처 제도’ 관련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크라운제과는 이번 협약을 통해 소매물도~등대섬 구간 탐방로에 대한 환경정화활동을 정기적으로 추진하고, 3년간 탐방로정비와 안전시설물 설치, 지역주민지원, 바우처제도 기금을 후원할 계획이다.

크라운제과는 지난해부터 일명 ‘쿠크다스 섬’으로 소개된 소매물도 지역주민과의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과 국립공원 환경보호에 참여하고 있다.

국립공단 박차철 자원보전과장은 “이번 협약은 기업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참여형 공원관리의 사례가 될 것”이라며 “기업은 사회공헌활동으로 이미지 제고에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선미 기자  sml@newsngeoj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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