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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아파트 앞 사거리 신호순서 표기해야[김상득의 푸른신호등] 맑은샘 병원 출구 우측 국도진입로 주차차량 단속도

   
▲ e-편한세상아파트 앞 신설 사거리를 맑은샘 병원에서 본 모습.
얼마 전 국도변 수월습지 내 e- 편한아파트 입주로 기존 삼거리교차로 신호에서 사거리 교차신호대로 변경됐습니다. 이곳 사거리 신호대는 국도변을 운행하는 많은 차량과 수월방면으로 빠지는 차량이 뒤섞여 주·야간을 막론하고 항상 차량이 밀리는 곳입니다.

특히 종전신호체계가 장승포와 시청 양 방향 동시 직진 후 수월방면으로 좌신호가 주어졌으나, 지금은 장승포 방향에서 시청방향과 수월방향으로 직·좌신호가 먼저 준 뒤, 시청 쪽에서 e-편한아파트 쪽으로 좌회전 하게끔 돼 많은 운전자들이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바뀐 신호체계에서 신호 순서 표지가 없다보니 비가 오는 날이나 야간에는 대댜수 운전자들이 종전방향 그대로 알고 운행하다 크고 작은 사고가 빈번한 실정입니다. 따라서 이곳에 양방향 신호체계 순서 표지판을 부착해 운전자들이 헷갈리지 않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또 고현 쪽에서 e-편한아파트 좌회전 신호대기 차선과 연초방면에서 수월방향(자이아파트. 춘광아파트) 좌회전 대기차선(철재 중앙분리대 약100m 제거)에는 도로포장이 완벽하지 않아 도로면 여기저기에 구멍이 움푹 패인 부분이 그대로 방치돼 있습니다. 차량마모는 물론 사고위험도 꽤 커 보입니다. 차선도색과 함께 시급한 보수가 필요해 보입니다.

또한 연초면 임전 맑은샘병원 출구 우측 3차로는 병원에서 나오는 차량이 국도변에 진입하는 대기공간입니다. 그런데도 이곳 3차로는 하루종일 차량이 주차돼 병원에서 나오는 차량이 국도변 진입에 여간 어려움을 겪지 않습니다. 대형사고 우려도 꽤 높습니다. 관계당국의 지도단속이 절실합니다.

   
▲ 고현방면에서 장승포방향으로 가는 신호대에 바뀐 신호순서 표지판이 없어 운전자들이 혼란을 겪고 있다.
   
▲ 맑은샘병원에서 나오는 차량들이 국도변으로 진입하는 구간에는 하루종일 주차챠랑들이 죽을 치는 바람에 많은 운전자들이 국도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 연초방면에서 수월쪽으로 좌회전 하는 구간 도로 포장이 잘못돼 홈이 훔픅 패여있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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