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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전초, 교육감배 여자축구 우승, 야구(연식) 준우승

   
 
마전초등학교(교장 박외호) 여자축구, 남자 연식야구 선수들은 지난 9월 12월에 열린 2015. 제9회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 참가하여 여자축구 우승, 남자 연식야구 준우승을 차지했다.

여자축구는 지난해 준우승의 아쉬움을 떨쳐버리고 경남을 대표하여 전국대회에 출전하게 되었으며, 연식야구는 첫 출전에 준우승의 쾌거를 거두게 되어 그 의미가 컸다.

이날 경기를 지켜본 6학년 최유진 학생은 “운동 연습하다 팔이 부러져 경기에 뛸 수가 없어 응원만 하는 것이 아쉬웠지만 무엇보다 우승해서 행복하고, 곧 깁스를 풀고 11월 전국대회에는 나갈 수 있다는 생각에 설레기도 합니다.”고 말했다.

또한 경기를 마치고 한 학부모는“우리 아들이 평소 소심했는데 야구 스포츠클럽을 통해 몸과 마음이 한층 더 성장하는 모습을 직접 봤기 때문에 항상 우리 아들, 딸을 응원합니다. 마전초등학교 파이팅!”고 말했다.

마전초등학교 박외호교장은 “큰 학교는 아니지만 이와 같은 결실은 2015년 어깨동무선도학교와 진로교육의 일환으로 친구와 함께하는 다양한 스포츠동아리를 조직하여 열심히 학생을 가르친 선생님,‘힘내, 파이팅, 좋았어!’구호를 외치며 격려·배려·협동으로 즐겁게 참여하며 땀 흘린 학생, 늘 따뜻하게 후원해 주시는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의 단합된 힘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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