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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평중, 즐거운 스포츠가 행복이 되는 시간11월 18일, 교내 학교스포츠클럽 대회 개최

   
 
학교스포츠클럽 대회는 평소에 연마한 운동기능과 잠재적인 신체능력을 표현하고 교우간의 협동심을 길러 사회성을 지닌 건강한 인간으로 성장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경기 종목은 축구, 피구, 배드민턴, 탁구, 스피스스태킹, 바둑, 방송댄스, 줄넘기 등 13종목으로 전교생이 1인 1경기 이상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4교시부터 시작해서 6교시까지 진행되는 것으로 각자 평소에 갈고 닦은 실력을 충분히 겨룰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배드민턴 경기에 참여한 학생 윤상흠은 “ 배드민턴을 좋아해서 평소에도 많이 즐겼었는데, 실력을 겨룰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좋았다.”고 했다. 줄넘기 경기 심판을 맡았던 교사 유상훈은 “학생들이 기록을 좋게 하려고 노력하는 것도 좋지만, 학생들이 스포츠 활동을 통해 행복해하는 모습이 더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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