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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공예협회, 불우이웃돕기 공예품 바자회오는 23일부터 3일간, 수양동 하나로마트 정문에서

   
 
거제시공예협회(회장 김흥수)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수양동 하나로마트에서 불우이웃돕기 공예품 바자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이 행사에는 회원들의 공예작품 500여점이 전시·판매될 예정이며, 판매 수익금은 전액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된다.

도자공예품을 비롯하여 한지공예, 목공예, 가죽공예, 섬유공예 등 크고 작은 여러종류의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며 전시 및 판매시간은 오전10시부터 오후5시까지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김정희 회원은 “이번 바자회에는 회원들의 다양한 공예품들이 전시되며 어른뿐 아니라 아이들에게 유익한 교육의 장이 된다”며 “수익금 전액 불우이웃돕기에 이용되는 만큼 시민들의 많은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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