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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금강테마박물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으로 화제이상미 기획실장, 교육기부 및 전시활동 등 노력의 결실 돋보여

   
 
해금강테마박물관 이상미 기획실장이 ‘2016년 사단법인 한국사립박물관협회 정기총회 시상식’에서 지난해 문화예술교육 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2015 국고지원사업(교육인력 부문) 우수교육사’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로써 해금강테마박물관(관장 경명자·유천업)은 3년 연속 교육사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룩했다고 전했다.

(사)한국사립박물관협회(회장 김재환)가 주최하는 ‘박물관 최우수·우수 교육사상(賞)’은 교육사로서 남다른 열정과 사명감으로 타 교육사들의 귀감이 되는 박물관인의 공로를 인정하고, 사기를 진작시키고자 매년 수여되고 있는 명예로운 상이다.

지난 25일, 국립민속박물관 강당에서 진행되었던 ‘2016년 사단법인 한국사립박물관협회 정기총회 시상식’에서는 전국의 2015년도 국고지원사업 교육인력부문 박물관인들이 모인가운데, 창의적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박물관의 문화발전에 기여한 16개 기관 교육사에게 수상이 이루어졌다.

그 중 해금강테마박물관 기획실장 이상미 학예사(교육사)는 2015년도 한해 30여회 이상의 유물 및 갤러리 전시 기획 및 진행, 100여회의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10여회의 공연 및 각종 문화행사 기획 및 진행, 업무협약 등 지역 내 다채로운 문화예술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사립박물관협회 우수교육사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해금강테마박물관 이상미 기획실장은 “박물관 교육사로서 양질의 교육을 실천하여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목표와 열정이 좋은 결과를 만들어낸 것 같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조력자로서 이끌어주고 함께 노력하여 더욱 더 발전된 문화예술교육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해금강테마박물관은 2005년 개관 이래 11년 역사 동안 120여회의 전시, 300여회의 교육, 50여회의 공연 및 문화행사 기획 및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2015 국민안전처 장관표창, 거제소방서 소방서장 표창장, 2015 제5회 경남박물관인대회 박물관미술관 발전 유공자 특별공적포상 학예연구 부문, 2015 제5회 경남박물관인대회 올해의 우수도슨트상, 2014 교육사 지원사업 최우수기관상, 2014년 시정 유공자 시상식 거제시 감사패, 2014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 개인부문 교육부 장관상, 문화체육관광부 2014년 박물관·미술관 발전 유공자 정부 표창, 2014 거제시의회 감사장, 제17회 박물관인대회 한국박물관·미술관 올해의 우수활동상 등 총 30여회의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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