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칼럼
‘예(藝)요일’엔 카페에서 무료 공연 즐겨요거제문예회관 카페 ‘요기예’, 매주 화·수·목요일 오후2시 다양한 공연 개최

   
 
매주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후 2시가 되면 거제문화예술회관 카페 요기예에서 다양하고 즐거운 공연이 펼쳐진다.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이사장 권민호)은 오는 7월부터 거제문화예술회관 카페 요기예에서 카페 이용자를 위한 무료 공연 프로그램인 ‘예(藝)요일’을 운영한다.

카페에서 커피를 즐기며 공연도 감상하는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 지역 우수한 공연 단체의 재능기부로 이뤄지며, 클래식 기타부터 색소폰, 관현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매주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후 2시에 카페를 방문하는 이용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투명한 옥색 바다가 반짝이는 아름다운 장승포 항구를 바라보며 맛있는 커피와 함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카페 요기예의 ‘예요일’은 지역민은 물론이고 관광객에게도 큰 인기를 끌 전망이다.

또한, 오는 7월부터는 여름을 맞이하여 백화점에서 만날 수 있는 고급 아이스크림 프레페레(Prefere)가 새로운 메뉴로 추가되어,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거제문화예술회관 김종철 관장은 “이번 ‘예요일’프로그램으로 카페 요기예를 이용하시는 시민 여러분들이 문화예술의 감성을 마음 속에 담아가셨으면 한다”고 하면서, “앞으로 카페 요기예가 거제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연예술을 즐기기 전에 약간의 시장기를 면한다는 의미인 ‘요기예’는 커피와 차, 아이스크림, 베이커리 메뉴를 갖추고 있으며 지난 2015년 12월에 개관하여 공연 이용자들은 물론이고 시민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저작권자 © 뉴스앤거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앤거제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 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