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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자” 표지석 이설 완공기념 고유제

바르게살기운동 거제시협의회(회장 여인호)는 지난 4일 고현동 1024-1번지(시외버스터미널 앞쪽 고현교 옆)에 “바르게살자” 표지석을 이설 300여만원의 자체비로 재단장하여 고유제를 지냈다.

본 행사에는 임효일 고문을 비롯하여 협의회 임원들과 시청 관계자를 포함 30여명이 참석하였다. 당초 본 표지석은 2004년 4월에 거제시 고현동 실내체육관 옆 부지에 제6대 임효일 회장의 주선으로 회원들의 뜻을 모아 건립하였다.

그 후 16년 동안 계룡산을 찾는 수많은 사람들과 체육시설을 찾는 거제시민들에게 바르게살기운동 정신 함양에 크게 기여를 해 왔으며 지난 여름 절개지 공사로 인하여 현재의 장소로 이설 된 것이다.

헌관인 협의회장은 신명께 본 표지석으로 인하여 26만 거제시민의 안녕과 선진 바른 시민이 되도록 기원하였고 협의회가 더욱더 번창하고 1,300여명의 모든 회원과 그 가족들의 건강과 가정이 화목과 단합된 모습으로 결속을 다져 그 어떤 단체보다 으뜸이 되고 거제시민에게 존중 받고 박수를 받도록 발원하였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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