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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검찰 및 범피센터, 설 맞이 가정폭력 피해자 쉼터 위문

창원지방검찰청 통영지청(지청장 윤영준)과 사)통영·거제·고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장 욱), 지원

   
 
센터 거제지구회(회장 김선진)는 설을 맞이하여 어려움에 처해 있는 가정 폭력 피해자를 찾았다.

이번의 위문은 공동으로 마련한 위문금품을 가지고 거제시에 소재하는 가정폭력 피해자 쉼터인 모 처를 방문하여, 가정에서의 폭력을 견디지 못하고 준비없이 뛰쳐나온 여성 피해자 7명과 동행한 어린아이들을 찾아서 위문금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이 자리에서 창원지방검찰청 통영지청 윤영준 지청장은 피해자 마다 금일봉씩을 쥐어주면서 <여기 있게된 것이 여러분의 잘못으로 인한 것이 아니라면서 안정된 마음으로 용기있는 생활을 해 달라>는 당부와 격려의 말을 해 주었다.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장 욱 이사장을 대신한 양재관 부이사장은 피해자들이 난방용으로 사용하게 될 LPG 가스(40만원 상당)를 저유시켜 드렸으며, 거제지구회 김선진 회장은 시설에서 긴급히 필요하다는 세탁기1대(100만원 상당)를 지정한 장소에 설치하여 주어서 수용 피해자들이 손쉽게 세탁물을 세척 건조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 시설을 운영하는 박영란 원장은 이번의 설 명절 위로 방문에서 보여주신 따뜻한 말씀과 선물은 같이 생활하고 있는 가정 폭력 피해자들에게는 크나큰 덕담이 되었을 것이며, 주신 생필품들은 요긴하게 사용되도록 할 것이고, 모범된 시설 운영을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이번 행사에는 창원지방검찰청 통영지청 윤영준 지청장과 공병열 총무계장 그리고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의 양재관 부 이사장, 김정열 사무처장, 김선진 거제지구회장, 민영복 거제지구 사무국장이 함께하여 위문한 것이다.


 

박춘광  nngpark@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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