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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거제, 트위터 중계창 게시거제 트위터리안 모임 ‘거제당’ 실시간 대화 한눈에

   
뉴스앤거제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의 대표적 시스템인 '트위터(Twitter)' 중계창을 14일부터 메인 화면에 게시한다.

이번에 게시되는 중계창 개념의 '위젯(Widget)'은 거제지역 트위터리안(트위터 유저를 일컫는 표현)의 모임인 ‘거제당’ 회원들의 대화를 실시간으로 보여준다.

본사는 거제시민들의 트위터 이용을 확산시키는 동시에 거제지역 각종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온라인에서 도출될 수 있길 기대하고 있다.

거제 트위터리안 모임 '거제당'을 지난달 18일 최초로 꾸린 신성수(홍익대 재학·트위터 아이디: @shyfragrance)씨는 “거제지역 트위터 이용 활성화와 함께 뉴스앤거제의 활성화도 기대한다”고 전했다.

현재 '거제당' 회원수는 32명으로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본사는 이와 함께 '한국트위터모임'에 '뉴스앤거제' 모임도 개설, 시민들의 폭 넓은 참여를 바라고 있다.

한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는 웹상에서 인맥 관계를 강화시키고 또 새로운 인맥을 쌓으며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로 간단히 ‘SNS’라 부르기도 한다.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이 대표적이다.

초기에는 주로 친목도모·엔터테인먼트 용도로 활용됐으나 비즈니스 및 각종 정보공유 등 생산적 용도로 활용하는 경향이 생겨났고, 인터넷 검색보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최신 정보를 찾고 이를 활용하는 이들도 많아지는 추세다.

'거제당':  http://twitaddons.com/group_follow/detail.php?id=3438
'뉴스앤거제':  http://twitaddons.com/group_follow/detail.php?id=5530

전의승 기자  zes2001@naver.com

<저작권자 © 뉴스앤거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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