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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생활개선회원 한마음대회, 거제시연합회 대상 수상

거제시(시장 권민호)에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전국 생활개선회원 한마음대회에 거제시 연합회 회원 50여명이 참가했다.

전국 생활개선회원 한마음대회는 지난 9월 13일부터 9월 14일까지 강원도 강릉시 강남축구공원에서 12,000명 참가한 가운데 어울림 문화 페스티벌, k푸드 전시 농팜 팔도농산물 대전 등으로 열렸다.

생활개선 한마음대회는 농업·농촌의 핵심 여성 지도자로서의 선도적 역할을 다짐하고 회원 간 화합의 장 마련을 위한 대회로 안전하고 건강한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고 전국 생활개선회원과 도시소비자가 함께 소통하는 축제이다.

이번 축제에 한국생활개선 거제시연합회가 경상남도 대표로 출전하여 달빛마중소리라는 제목으로 다듬이난타 공연을 펼쳐 전국 어울림 문화 페스티벌 대상을 차지하고 상금 1백만 원 받았다.

더불어 농촌문화 활성화와 개선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거제시 농업기술센터 김영미 생활자원계장이 농림축산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농촌지도자거제시연합회 박순옥 부회장이 경남도지사 표창, 한판주 남부면회장이 (사)한국농촌지도자중앙회장 표창, 김무숙 연초면 부회장이 농촌지도자 도 연합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한편 거제시 4-H본부 최탁수 회장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 신두순 전 사무국장 경남도지사 표창을 받았고, 거제시 쌀 전업농회 이봉철 회장이 경남도지사 표창, 강호생 사무국장이 농어촌공사 경남지사본부장 표창을 받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금년도 농업인들의 많은 표창을 받은 것은 농업인과 직원들의 농업 농촌을 위해 열심히 일을 한 결과라며, 앞으로 더욱 발전해가고 꿈이 있는 거제농촌을 만들기 위하여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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