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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거제도관광협의회, 함양산삼축제 벤치마킹 및 거제도 알리기 홍보

사단법인 거제도관광협의회(회장 진선도)가 거제시 관광홍보를 위해 사활을 걸만큼 적극적으로 나섰다.

양대 조선소의 침체기간이 예상외로 오랫동안 지속됨에 있어 고현 옥포 등 도심권을 중심으로 지역경제가 거의 공항상태로 접어들어 폐업내지 휴업에 들어가는 자영업소가 나날이 늘어남을 심이 안타갑게 느끼면서 소극적 관내홍보의 한계를 느껴 관외라도 찾아다니면서 벤치마킹도 하면서 좀 더 공격적인 홍보마케팅이 필요함을 느끼면서 금번에는 함양군에서 세계적 엑스포을 위하여 개최하는 산삼축제장을 홍보장소로 선택했다.

거제도관광협의회 산하 관광홍보봉사단(단장 박성수)과 블러그기자단 (단장 차임철)은 대형버스를 전세내어 산삼축제장에서 관광탐방객에게 거제도관광안내지도를 전달하면서 거제시를 꼭 방문해줄것을 홍보했다.

이날 (사)거제도관광협의회는 3년전 함양농촌관광협의회(회장: 문호성)와 자매결연을 맺어 그동안 주기적으로 관광.문화 정보를 교류하면서 민간차원에서 양 지방단체를 돈독이한 업적을 인정하여 임창호 함양군수께서도 직접 현장에 나오셔서 거.관협회원들을 환대하여 주시었고 또한 향후 거제시 해양관광과 함양군의 산악.농촌관광이 어울려 한묶음되어 세계적 명소로 유명화될수있게끔 양.협의회 회원들이 앞장서줄것을 당부하기도했다.

함양군의 열악한 재정임에도 불구하고 관광탐방객을 유치하기위하여 꾸준히 노력하고 있음을 알수 있었다.

산삼축제가 세계적 엑스포가 될수 있게끔 한해 10억에 가까운 재정을 투입하면서 산심축제를 제14회까지 이어오고 있고 또한 제일이 아니면 살아남기 힘들다는 세계적 흐름을 간파하고서는 세계적에서 가장 긴 모노레일과 부대관광 인푸라를 위하여 천억대의 국비와 민자를 유치하여 한점 차질없이 진행하고 있음을 (사) 거제도관광협의회 회원들을 확인하고 부러워하면서 케이블카 하나 제대로 하지못하는 거제시에 원성의 목소리도 높혔다.

뉴스앤거제  n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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